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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에 위치한 농협증권 7층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지율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10일 아침 형산로타리에서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우창동 새마을금고 노래교실을 방문했으며, 능금농협 포항경제사업장 전이용대회에 참석한 후 대한노년자원봉사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모성은 예비후보는 자원봉사들의 “훌륭한 봉사정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복지정책을 준비하였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계층, 특히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도 마련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후에는 생활실천협의회 월례회를 찾아 “환경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생활터전을 만드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살고 싶은 도시 포항, 친환경과 문화가 함께가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러한 모든 것들은 오랜 기간 동안 고민하고 준비해 온 사람이 포항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적격자인 모 예비후보를 포항시장으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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