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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일 부동산 관계 기관 협력회의 대구서 열려

한국감정원&일본부동산연구소 공동 협력 차원서 정보와 인적 교류 확대키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11 [23:40]

한일 부동산 관계 기관 협력회의 대구서 열려

한국감정원&일본부동산연구소 공동 협력 차원서 정보와 인적 교류 확대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6/11 [23:40]

2014년도 한일감정평가회의가 11일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 이하 감정원)과 일본부동산연구소(이사장 후쿠다 스스무, 전 일본 국세청장)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혁신도시 내 본사에서 개최됐다.

 

 

▲  한일 양국의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기관 협력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

지난 2009년에 처음 시작된 양국 대표 기관의 협력 회의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일본부동산연구소는 1952년 창립된 부동산 관련 평가, 통계, 연구를 수행하는 일본 최대의 부동산 관련 연구소로 이날 회의에는 일본 부동산연구소 측에서 후쿠다 스스무 이사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감정평가기준의 고도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외에 앞으로 정보교환과 인력교류를 통해 양국의 감정평가기준을 국제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력회의는 한·일 양국의 감정평가시장 상황과 제도를 비교하고 정보교류와 토론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뜻 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양국의 감정평가업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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