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부동산 관계 기관 협력회의 대구서 열려한국감정원&일본부동산연구소 공동 협력 차원서 정보와 인적 교류 확대키로
2014년도 한일감정평가회의가 11일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 이하 감정원)과 일본부동산연구소(이사장 후쿠다 스스무, 전 일본 국세청장)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혁신도시 내 본사에서 개최됐다.
지난 2009년에 처음 시작된 양국 대표 기관의 협력 회의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일본부동산연구소는 1952년 창립된 부동산 관련 평가, 통계, 연구를 수행하는 일본 최대의 부동산 관련 연구소로 이날 회의에는 일본 부동산연구소 측에서 후쿠다 스스무 이사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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