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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署, 중요범인검거 유공자 포상 수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7/14 [17:25]

영주署, 중요범인검거 유공자 포상 수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7/14 [17:25]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이 7월 14일 영주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중요범인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포상수여식을 개최했다.
 
▲     중요범인검거 유공자 포상 수여식 개최

이날 행사는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을 검거한 유공 경찰관들에 대해 표창과 수사비를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상자인 영주서 형사2팀 경위 박재운, 경사 정영헌은 도피중인 유병언(73세) 父子의 소재를 찾기 위해 원룸촌 일대를 수색하던 중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 주변 잠복 및 세밀한 증거수집 등을 통해,

'13년 1월 1일부터 ’14년 7월 9일까지 영주 관내 원룸을 임대한 후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불특정 남성들로부터 회당 13만원을 받는 등 1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주 등을 검거한 유공이다.

한편 권기선 청장은 단속이 어려운 성매매 알선 업주 등을 검거한 형사들의 노고를 치하 하며, 도피중인 유병언 父子 검거활동에도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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