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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1회 예천활축제 15일 개막

“예천활, 세계를 향해 시위를 당기다”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0/15 [12:23]

제1회 예천활축제 15일 개막

“예천활, 세계를 향해 시위를 당기다”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0/15 [12:23]
경북 예천군이 활 역사에 대한 이해 및 지역의 농·특산물공동브랜드 ‘예천새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 한마당을 마련했다. 
▲ 이현준 군수와 내빈들이 축제장 입구에서 개장을 알리는 개막을 알리는 버튼을 눌리고 있다.     © 김형만 기자

예천군은 10월 15일 공군군악 및 의장대가 이끄는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9일까지 5일간 제1회 예천활축제를 개최한다.


예천참우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된 축제는 “예천활 세계를 향해 시위를 당기다!”란 주제로 예천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각 국에서 참여한 활 관련 관계자와 입장을 하고있다.      ©김형만 기자

이날 축제행사는 오전 공군 군악대의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공군의장대의 시가지 행진, 몽골, 일본, 터키 등 세계전통복장 궁사 18명, 자원봉사자, 흑응풍물패가 뒤를 따르고 마지막으로 주민 등이 어우러진 가운데 화려하고 멋진 향연을 펼쳐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식전행사는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회의장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광객 및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 입구 아치 샤막 이탈 및 에어샷 발사로 화려한 개장 퍼포먼스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권영학씨가 활에 대해 설명을 하고있다.     © 김형만 기자

이어 추수감사제에서는 한 해 동안 풍년농사에 대한 고마움을 천지신명께 제를 지내는 행사로 초헌관에 이현준 군수, 아헌관에 이철우 군의회의장, 종헌관에 박종철 축제추진위원장이 헌작했다.

또한 오후 5시부터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개막식에는 사또복을 입은 이현준 군수의 효시 발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중국을 비롯한 6개국 대표 세계저명작가 6명이 참여해 힘찬 필체로 활과 예천의 발전 관련 글귀로 휘호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관광객이 예천활축제 체험을 하고있다.    © 김형만 기자

특히 개막식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신기전 발사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발사되는 귀중한 장면을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최연석 박사가 직접 연출해 단발 발사대 3개, 6발 발사대 1개를 설치 총 118발을 발사하며 가을 저녁하늘에 불꽃잔치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이순신 장군을 구명한 예천의 의인 약포 정탁 대감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한 창작 뮤지컬 ‘신구차’ 갈라쇼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고 마지막순서로 예천 한천음악분수를 통해 테마가 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오색찬란한 레이저와 음악, 불꽃놀이가 함께하는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졌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군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추수감사제를 지내고 있다.      © 김형만 기자

한편,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5일간 예천읍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비롯한 2014 곤충나라 Clean 예천농산물대축제, 제3회 예천참우축제, 제38회 예천문화제가 동시에 개최되어 다양한 상설 전시·체험행사 외에  
 
▶16일 예천군민체육대회 ▶17일 어르신 건강축제, 활축제 국제학술심포지엄 ▶18일 단샘다례제, 낙동강7경 한마당 공연 ▶19일 군민노래자랑 등 이벤트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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