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세계활축제 성공기원 후원 손길 이어져도청신도시 공동주택 건설 3사, 동본1리 부녀회, 삼성가구 등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 = 예천군에서 오는 10월 15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후원금을 기탁한 강필수 우방건설 부사장은 “예천이 양궁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국궁과 양궁을 망라한 활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예천세계활축제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동본1리 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 3십만원을 직접 들고 활 축제 사무국을 찾아와 직원들을 격려했고, 삼성종합가구 구종모 대표도 1백만원을 기탁했다. 예천세계활축제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4시 30분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체험형 대표 축제, 재미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행사장 조성을 시작해 최종점검 등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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