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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활축제, 추진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 개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1/26 [18:22]

예천세계활축제, 추진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 개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1/26 [18:22]
경북 예천군이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를 통해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의 향후 추진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에 나섰다.
▲    예천군이 11월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됐던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자료제공 예천군청). © 김형만 기자

이에 예천군은 11월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됐던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과, 활 축제 행사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과 관람객 반응, 통계분석 자료 등을 토대로 축제 결과를 분석하여 보고됐다.

한편 예천군은 연구용역을 예천세계활축제 개최결과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평가를 위해 축제개최 이전 지난 9월경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에 평가의뢰 했으며, 이날 평가용역 보고회는 영남대학교 국악과 전미경 교수가 대표로 있는 ‘크리에이티브 한’에서 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예천군은 당초 목표했던 관람객을 훨씬 상회한 15만 5천여 명이라는 관람객이 찾은 예천세계활축제가 예천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발전가능성 및 활을 소재로 한 축제의 차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어 평가 후에는 향후 예천세계활축제의 사후관리 방안 연구 및 활 축제 개최시기는 물론 개최주기, 개최장소 등 종합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의 향후 추진방향 및 종합계획 등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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