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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민연, 극심한 영호남 당원구조 편중

인구비율 동일 불구 권리당원 호남 56% TK 0.4%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12/02 [15:25]

새민연, 극심한 영호남 당원구조 편중

인구비율 동일 불구 권리당원 호남 56% TK 0.4%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12/02 [15:25]

내년 2월 8일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내에서 권리당원 지역별 인구비례 보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 8개 지역 위원장들은 2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지역별 당원구조 편중 해소가 당 혁신의 최우선 과제”라고 주장했다.<사진은 본문내용과 직접 상관이 없음> 

이들은 “2.8전당대회 권리당원 지역별 인구비례 보정이 당 혁신의 출발”이라며 “2.8 전당대회는 국민들에게 혁신을 통한 정권교체의 희망을 보여주는 행사, 전국 곳곳의 여론이 골고루 반영되어 전국 정당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대회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지만 시도별 인구비례와 권리당원 비율의 심각한 부조화는 자칫 민심을 왜곡할 수 있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며 “호남 전체의 인구비율이 전체의 10%이지만 권리당원 비율은 56%로 추정되는 반면 대구경북의 인구비율도 10%이지만 권리당원 비율은 0.4%로 추정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한 “이런 부적절한 지역별 편차는 부정할 수 없는 우리 당의 현실이자 지역별 당원구조 편중 해소가 혁신의 최우선 과제임을 부인할 수 없다”면서 “특정지역의 패권을 부추기는 철지난 지역정치 행태는 결코 당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보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집권정당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당내 소지역주의, 계파주의를 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면서 “작은 유·불리를 떠나 대세를 위한 권리당원의 지역별 인구비례보정을 전당대회 준비위와 전 당원들에게 호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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