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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대, 평생전담지도체제 운영으로 취업경쟁력 향상

취업 후 철저한 추수지도로 취업 선순환 완생(完生)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2/25 [13:02]

구미대, 평생전담지도체제 운영으로 취업경쟁력 향상

취업 후 철저한 추수지도로 취업 선순환 완생(完生)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2/25 [13:02]
구미대학교 취업지원처(처장 이창희)는 구미대가 5년 연속 전국 1위 취업률을 이어 갈 수 있는 원동력과 경쟁력에 대해 평생전담지도체제에 운영에 있다고 밝혔다.

▲ 서영길 교수(사진 오른쪽)가 권예지(산업경영과 2년ㆍ여ㆍ20) 씨가 근무하는 형곡새마을금고(구미시 형곡서로)를 방문해 인사담당자인 이동형 전무(52)와 추수지도를 위한 간담을 나누고 있다. (구미대 제공)     © 김형만 기자

평생전담지도체제는 산학협력의 실무적 협력 확대와 정기적 교류, 고용예약과 취업 후 추수지도로 이어지며 취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시스템으로, 100여 명의 교수들이 신입생의 평생전담지도교수가 돼 대학생활 안내에서부터 학업과 진로, 취업과 안정적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인생 멘토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예로 구미대 서영길 교수(산업경영학과장ㆍ국제교류센터장)는 지난 24일 취업자 추수지도를 위해 지난 10월 조기 취업한 권예지(산업경영과 2년, 여 20) 씨가 근무하는 형곡새마을금고(구미시 형곡서로)를 방문

형곡새마을금고 인사담당 이동형 전무(52)를 만나, 권 씨의 업무적응력과 조직친화력 등 그간 근무에 대한 세세한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듣고, 또 권 씨로부터 근무여건과 직업만족도, 애로사항과 건의내용 등을 파악, 3자가 모여 서로의 개선점과 역할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권 씨는 “아직 업무에 낯설고 힘도 들지만 교수님의 방문으로 큰 응원군을 얻은 것 같다며, 나 혼자 취업한 것이 아니라 학교와 같이 취업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직장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서 교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서 교수는 “추수지도 방문을 통해 기록한 내용들은 재학생들의 교육과 취업지도에 적용, 산업체의 채용만족도를 높여 고용예약으로 이어지도록 활용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 교수와 같은 평생전담지도교수들은 각 전공별 전담기업을 선정, 대구‧경북지역 전담기업 570여 곳을 분기별 1회 이상, 그 외 지역 550여 곳은 반기 1회 이상 방문, 협력의 계속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구미대는 재학생들의 실험실습과 현장실습, NCS 기반의 직무중심 교육과정 개편, 취업의 질적 양적 성장 등을 위해 지역의 300여 기업체와 산학협력 협의회를 구성, 정기적인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평균 약 40건 이상의 협력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희 취업지원처장은“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취업성공 장학적금도 지급하고 있고, 취업자의 고민해결과 사례분석을 통한 기업적응능력 향상 등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취업률 전국 1위로 이어지는 근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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