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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대–육군항공학교, 정비사 양성 MOU

국내 전문대 유일, 헬기정비과 현장실습 협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04 [12:58]

구미대–육군항공학교, 정비사 양성 MOU

국내 전문대 유일, 헬기정비과 현장실습 협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04 [12:58]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국내 전문대 최초로 육군항공학교(학교장 준장 홍덕표)와 우수부사관 육성 및 특수부사관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     © 구미대학교 제공
 
지난달 30일 육군항공학교에서 홍덕표 육군항공학교장과 구미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 송병호 학과장(헬기정비과)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구미대 헬기정비과 학생들이 매년 전․후반기로 나눠 육군항공학교에 입소해 현장실습을 실시하게 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1학년 54명, 2학년 51명 등 총 105명이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홍덕표 육군항공학교장은 “우수한 정비부사관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육군 항공정비의 기술력과 전투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은 “헬기정비과 학생들이 현재 육군이 운용하고 있는 주력 기종에 대한 실무능력 배양 효과가 무엇보다 클 것”이라며 “우수한 정비부사관 양성을 위해 현장실습을 지원해 준 육군항공학교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올해 구미대 헬기정비과 졸업생 중 육군 35명, 해병 6명, 해군 4명, 공군 3명 등 총 48명이 부사관으로 임관했으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초급과정 교육을 받고 있는 부사관은 22명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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