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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대, 유니테크 특별반 운영 T/F 팀 구성

지난 달 대구지역 고교 및 기업들과 30여명 특정 분야 전문가 육성 키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0 [01:37]

구미대, 유니테크 특별반 운영 T/F 팀 구성

지난 달 대구지역 고교 및 기업들과 30여명 특정 분야 전문가 육성 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0 [01:37]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8일 정부가 하반기 도입을 예정한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Uni-Tech) 사업)’을 위한 TF팀을 본격 가동했다.
그 첫 시작은 유니테크와의 협약에 따라‘유니테크 특별반’의 세부 운영방안 수립을 위한 TF팀 회의였다. 구미대는 지난달 18일 대구전자공고와 LG이노텍, ㈜인탑스, ㈜서원인텍, (주)아바텍 간 ‘유니테크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당시 구미대는 전자기기 하드웨어 및 기구개발 전문기술인력 30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정창주 총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를 2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이 유니테크 사업추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은 입시와 취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직무능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고 산업체는 맞춤식 기술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제도”라고 말했다.
유니테크 사업은 특성화 고교와 전문대를 통합한 5년제 기술인력 양성 제도로 유니테크에 입학한 고교생은 전문대 진학과 산업체 취업까지 연계된다. 정부는 올해 16개 시범사업단을 선정하고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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