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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토종 브랜드 EBS리틀소시움 중국 진출 가시화

中 닝보상회, 대구 최초 에듀테인먼트파크 ‘리틀소시움’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30 [09:35]

토종 브랜드 EBS리틀소시움 중국 진출 가시화

中 닝보상회, 대구 최초 에듀테인먼트파크 ‘리틀소시움’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30 [09:35]
대구시의 자매도시인 닝보의 닝보공상업연합회(닝보상회)가 29일 지역 최초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운영사 ㈜캥커루리퍼블릭)’을 방문했다.
 
닝보는 대구시와 2002년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은 이후 2013년 자매결연을 맺었고, 올해 치맥페스티벌을 함께 추진하는가 하면 의료 관광을 통한 요우커 방문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닝보상회는 북경, 상해 등 163개 지역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으며 약 26,00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리틀소시움 방문을 토대로 대구시와 더욱 공고한 직접 투자관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EBS리틀소시움을 방문한 중국 닝보상회 관계자들이 열심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캥거루리퍼블릭 제공
 
특히, 대표적인 소비도시 닝보에서 한국의 뷰티 웨딩, 의료 서비스산업에 관심을 가져 수차례 방문을 한 적은 있지만 에듀테인먼트 파크를 위한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 운영사 인 ㈜캥커루리퍼블릭과 투자유치협의를 맺은 바 있다. 이날 닝보상회의 대구 방문으로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EBS 리틀소시움의 사업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닝보상회는 예산 유치 및 투자기업 유치를 담당하는 곳으로, 우리나라 상공회의소에 해당한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이번 답사단은 중국 귀주성점 닝보상회 왕송방 회장을 비롯한 실무진 8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일정 하루를 EBS 리틀소시움 내부 탐방에 할애했다.
 
▲ EBS리틀소시움을 방문한 중국 닝보상회 관계자들이 열심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캥거루리퍼블릭 제공    
 
EBS 리틀소시움 관계자에 따르면 닝보상회는 귀주성 귀양시 중심가 쇼핑몰 내 3만㎡ 공간 내에 리틀소시움 유치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입점되어 있는 미니경주카시설과 어린이센터,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함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훌륭한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그랜드오픈에 이어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EBS 리틀소시움에게 닝보상회의 이번 방문은 매우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머잖아 ㈜캥거루리퍼블릭의 중국 진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닝보상회 단체 기념 촬영
 
㈜캥거루리퍼블릭 이동훤 대표는 “ 직업체험 테마파크의 글로벌 모델 구축으로 새로운 창조경제를 일으키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면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수준 높은 커리큘럼으로,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고 대구를 기점으로 중국 및 해외로 뻗어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귀주성 지점 낭보상회 왕송방 회장은 리틀소시움 방문 후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창의적 교육 공간이 인상적”이라 평하며 “중국 내 폭 넓고 다양한 360여개 직업군을 리틀소시움에 담아낼 수 있길 기대할 것”이라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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