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리틀소시움-SK텔레콤, 저소득 어린이 공동기부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 함께 만들어요
에듀테인먼트파크 EBS 리틀소시움(대표이사 이동훤)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저소득가정 내 아이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리틀소시움과 SK텔레콤은 지난 2월 공동 진행한 ‘Hug Festival’ 행사에서 6일간 공동 모금한 150만원을 9일 오후 1시, 북구 관음동에 위치한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위한 Hug Festival을 리틀소시움에서 개최, 스마트로봇 등 ICT신상품 체험 및 키즈폰 배포와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게릴라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행사기간 내 웨어러블 키즈폰 '준'(JOON) 무료배포 행사 중 서비스 가입 1건당 5천 원을 적립, 고객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가족기능강화사업 중 저소득가정집단프로그램에 쓰여 질 예정이다. 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이 함께 지향하는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 내 어린이부터 지키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 허선영 본부장은 “금번 Hug Festival과 같이 고객 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미리 만나는 사회 리틀소시움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어린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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