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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EBS 리틀소시움-SK텔레콤, 저소득 어린이 공동기부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 함께 만들어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23:15]

EBS 리틀소시움-SK텔레콤, 저소득 어린이 공동기부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 함께 만들어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0 [23:15]
에듀테인먼트파크 EBS 리틀소시움(대표이사 이동훤)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저소득가정 내 아이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리틀소시움과 SK텔레콤은 지난 2월 공동 진행한 ‘Hug Festival’ 행사에서 6일간 공동 모금한 150만원을 9일 오후 1시, 북구 관음동에 위치한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     © EBS리틀소시움 제공

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위한 Hug Festival을 리틀소시움에서 개최, 스마트로봇 등 ICT신상품 체험 및 키즈폰 배포와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게릴라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행사기간 내 웨어러블 키즈폰 '준'(JOON) 무료배포 행사 중 서비스 가입 1건당 5천 원을 적립, 고객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가족기능강화사업 중 저소득가정집단프로그램에 쓰여 질 예정이다. 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이 함께 지향하는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 내 어린이부터 지키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 허선영 본부장은 “금번 Hug Festival과 같이 고객 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미리 만나는 사회 리틀소시움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어린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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