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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교총,EBS리틀소시움과 MOU

학생들의 단계별 진로체험교육 강화 필요성에 진로 및 직업 상호 협력 예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07 [11:47]

한국교총,EBS리틀소시움과 MOU

학생들의 단계별 진로체험교육 강화 필요성에 진로 및 직업 상호 협력 예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07 [11: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권 유일 어린이진로직업체험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대표이사 이동훤)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 6일 MOU를 체결하고 어린이의 다양한 직업체험 및 건강한 직업의식 확립과 인성 발달을 이루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4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가 중학교자유학기제 운영과 관련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이 단지 중학교 1학년 2학기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라 초중고교 단계별로 연속적인 진로체험교육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바, EBS 리틀소시움과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어린이들의 진로·직업체험을 위한 협력사항이 있을 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 EBS리틀소시움 제공


 업무협약에서 리틀소시움은 한국교원단체들의 어린이 조기진로파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교총 회원에 대해 특별할인 혜택을 부여, 한국교총 회원 및 가족에 대해 일정기간 연 2회 무료 직업체험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이로써 경북권을 벗어나 호남권과 충청권에서도 교사들의 발 빠른 체험이 이어질 기회가 열렸다. 더불어 리틀소시움은 한국교총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의 무료 직업체험 지원 할 것도 약속했다.
 
이에 EBS 리틀소시움 운영사 ㈜캥거루리퍼블릭 이동훤 대표는 “한국교원단체에서 어린이 조기진로파악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단계적이고 연속적인 진로체험에 대한 기회의 발판이 넓어지도록, 유아 체험교육은 물론 중학생들의 직업 체험교육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스 여파에서 벗어나기 위해 메르스 관련 현장체험학습 및 교원안전연수 정상화 공고를 내리고, 피해예방을 위해 중지하였던 현장체험을 7월 1일자로 정상화 할 것을 촉구하는 등 교육계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한 어린이들의 활동 장려 중인 가운데, 한국 교총과 EBS 리틀소시움의 MOU체결을 통해 한국교원단체가 선두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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