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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월드 놀이동산에 리틀소시움 오픈

놀이동산에서 취업진로 체험도 병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0:18]

이월드 놀이동산에 리틀소시움 오픈

놀이동산에서 취업진로 체험도 병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1 [10: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올 여름, 아이들에게 유익한 즐거움을 전해주기 위해 리틀소시움과 이월드가 만났다. 어린이 진로직업체험 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이 이월드와 손을 잡고 지난 18일 이월드 영타운 광장 내 이월드 리틀소시움(진로직업체험by리틀소시움)을 개관한 것.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일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어린이 100여명을 무료 초청, 아이들의 꿈을 넓히는 기회도 제공했다.  

▲      © 이월드 리틀소시움

이번에 오픈한 이월드 리틀소시움은 다이내믹한 놀이기구 체험과 유익한 진로·직업 체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멀티 공간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엑스코에 위치한 EBS 리틀소시움과는 개인 프로그램과 단체 프로그램으로 분류, 프로그램별로 어린이부터 중학생과 고등학생까지 체험이 가능한 선택 수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      © 아이들 체험 장면

 

5세에서 13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개인 프로그램인 쿠킹스튜디오(요리사), 마술학교(마술사), 뷰티살롱(헤어디자이너, 네일아티스트), 특수요원훈련소(특수요원)는 생생한 직업체험을 위한 맞춤형 교실에서 하루 8회 진행된다. 원하는 직업체험을 골라, 신청하면 40분간 체험이 가능하다.

 

초, 중,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 23종(시네마메이킹(영화감독/작가), K-POP(대중가수), 뮤지컬(배우), 영어신문기자단(신문기자), CSI과학수사관, 나만의 집 설계하기(건축설계사) 등)은 선 예약 시 각 단계적, 수준별 진로체험이 가능, 2시간동안 한층 더 심화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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