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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기공단, 해외수출 인큐베이터 기업 모집

해외진출 희망 기업에 사무실 공간 및 현지 정보 제공등으로 성공적 정착 지원 프로그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21:21]

중기공단, 해외수출 인큐베이터 기업 모집

해외진출 희망 기업에 사무실 공간 및 현지 정보 제공등으로 성공적 정착 지원 프로그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12 [21:21]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이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은 해외진출을 고려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인 해외진출 초기의 위험부담을 줄여주고, 현지에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갖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를 말하는 것으로 공단은 시업에 사무공간(1년차 임차료 80%, 2년차 임차료 50% 정부지원)과 현지 마케팅·법률·시장정보 등을 제공한다. 인큐베이터는 미국과 중국 등 해외 12개국 20개 교역거점에 설치되어 있

▲ 수출 인큐베이터 입주현황            © 중소기업진흥공단 참조


수출인큐베이터 사업은 1998년 시카고 수출인큐베이터 개소와 함께 시작됐다. 그동안 1천324개 업체를 지원해 약 41억4천2백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큰 역할을 해왔다. 또한, 지난 2014년에는 중국 시안, 베트남 하노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를 신규로 개소, 중소기업의 중국 내륙 시장 및 신흥 시장 진출도 돕고 있다. 

당장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기업은 예비기업으로 선정해 공실 발생시 바로 입주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대략 그 규모는 전체 규모의 30%정도로 알려져 있다. 입주 문의는 중진공 대구지역본부(053-601-5261, 5278)에서 담당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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