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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진공, "청년내일채움공제" 활용하세요

비용 부담없이 인재를 확보하고 2년이상 근무할 유인책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11 [13:52]

중진공, "청년내일채움공제" 활용하세요

비용 부담없이 인재를 확보하고 2년이상 근무할 유인책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11 [13:5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1일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우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도록 돕고, 중소기업에 취업한인재가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를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기업에 비해 뒤처질 수 밖에 없는 근로조건 때문에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이 비용 부담없이 인재를 확보하고 2년이상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유인책을 제시함으로써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게되면 정부로부터 근로자는 취업지원금 600만원을, 기업은 정규직 전환지원금 390만원중 300만원을 각각 지원받아 적립하게 되며, 근로자가 매월 12만5천원씩 24개월간 별도 납입한 300만원이 더해져 2년 만기후 총 1,200만원 이상(이자 별도)의 적립금을 근로자가 일시 수령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청년취업인턴제”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와 기업'으로,근로자는인턴제 수료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이며, 기업은 5인이상의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된다. 단, 벤처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청년창업기업인 경우 5인 미만이라도 신청이 가능하고, 중견기업의 경우에는 오는 8월말부터 이 제도 이용이 가능하다

 

고졸 인턴을 채용하는 경우에는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기업으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과 일학습병행기업에 인턴으로 참여하는 고교 졸업예정자가 신청 대상이다.

 

김대규 본부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은 중소기업이 별도의 비용부담없이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제도로서 근로자에게도 쉽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만기후에는 반 내일채움공제(5년)로 전환가입하여 7년이상 장기적인 목돈 마련도 가능하다”며, “이 제도가 중소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약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국번없이 1800-7900(내일채움 고객센터), 1350(고용부 콜센터), 1357(중기청 콜센터) 및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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