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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지율20%대 ‘朴대통령 레임덕 위기’

‘한국갤럽’ 50대 4주 연속 부정률 유지 60대·TK 민심이반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5/02/06 [11:08]

지지율20%대 ‘朴대통령 레임덕 위기’

‘한국갤럽’ 50대 4주 연속 부정률 유지 60대·TK 민심이반
김기홍 기자 | 입력 : 2015/02/06 [11:08]
박근혜 대통령이 지지율이 레임덕 상태인 20%대를 계속 유지 중인 것으로 드러나 위기국면이 현재진행형임을 반증했다. 특히 주 지지기반인 5060세대와 TK(대구·경북)의 민심이반도 같은 양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 결과 박 대통령 지지율이 레임덕 상태인 20%대에 여전히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휴대전화 RDD표본프레임 표본무작위 추출 전화조사원 인터뷰방식.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응답률 18%. 총 통화 5천509명 중 1천3명 응답)
 
이는 갤럽이 지난 3~5일 전국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다.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동일한 29%였다. 지난주 최초로 30%대 벽이 무너진 이래 계속 20%대에 머물고 있다.
 
부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1%P 줄은 62%였고,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5%).
 
연령별 긍정·부정률을 보면 20대 19%-64%, 30대 15%-79%, 40대 27%-66%로 나타난데 이어 50대 경우 32%-59%로 4주 연속 부정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60세 이상에서만 긍정률(50%)이 부정률(43%)을 앞섰다. 그러나 60세 이상 긍정율 역시 지난주 55%에서 50%로 급감했다. 또 부정률은 36%에서 43%로 높아져 민심이반이 진행 중임을 반증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407명) 53%가 ‘잘하고 있다’, 41%는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가운데 지난주 55%였던 긍정평가가 또 줄었다. 작년 12월 1~3주 통합 기준 새누리당 지지층 긍정률은 74%였다.
 
지역별로 보면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TK를 포함한 전 지역에서 긍정평가 대비 부정평가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TK 경우 부정 50% 긍정 44%로 지난주 48%였던 부정평가가 더 높아졌다.
 
정당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 정치민주연합 24%로 지난주와 같은 가운데 정의당 4%, 없음·의견유보 31%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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