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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근혜 대통령 대구에서 ‘창조경제’ 확산에 박차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첫 방문...창조경제 선점 효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9/15 [11:53]

박근혜 대통령 대구에서 ‘창조경제’ 확산에 박차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첫 방문...창조경제 선점 효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9/15 [11:53]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오전 대구를 방문해 대구 무역회관에서 열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 출범식에 참석하는 등 지역 창조경제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출범식에는 박근혜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사진출처:청와대     © 박영재 기자
대구 혁신센터 출범식에서는 센터와 삼성, 대구시 사이에 창조경제 구현 협약이, 삼성과 대구지역 기업 간 기술협력계약과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기업간 연계의 첫 사례로 삼성과의 연계를 통해 대구혁신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박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출범식을 계기로 대구의 창조경제 구현이 큰 성과를 내고, 전국에 설치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원했다.

▲ 사진:청와대     © 박영재 기자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경제의 핵심가치로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오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새로운 출발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창조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면서 “대구의 창조경제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곳(창조경제혁신센터)을 대구 창조경제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대구 지역의 창조경제는 이곳 대구에서 시작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이 든든한 멘토와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서 새롭게 일으키게 될 것”이라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이 주도하는 창조경제 구현의 대표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17개 시도별로 주요 대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연계해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박 대통령의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대구가 창조경제를 선점하는 효과를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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