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월 28일 레고에듀케이션와 “창의적 SW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메이커스페이스 C-Fab(씨팹)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는 향후 다양한 사업에 양측이 서로 협업하기로 했고, 1일에 열린 실무자간 미팅을 통해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달 21일 대구혁신센터 본관 1층에서 “STEAM 교육 강화를 위한 교사 및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하기로 하고, 5월부터 범어동에 위치한 대구혁신센터의 코드플레이에서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레고 eV3를 활용한 SW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6월 1~2일 양일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 1회 대구메이커 페스타”에 레고 체험존을 구성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기로 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덴마크기업 ‘레고그룹’은 세계적 완구회사로 글로벌 기업 인지도 상위에 랭크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구센터가 레고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에 확산하면서 창의적 SW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