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는 지난 7일 ‘2019 대구크라우드펀딩지원사업’ 공고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혁신센터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3년간 수행하고 있으며, 본 공고는 7일 오픈해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국내는 약 1천만원 내외, 국외는 약 2천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프로젝트 기획, 홍보물 제작 등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오픈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와디즈, 크라우디 및 다양한 플랫폼들과 함께 협력해 프로젝트 오픈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 오후 7시까지 대구지역 내의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통합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지역 내에서는 대구센터,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 뿐만 아니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예탁결제원이 ‘2019년 대구 스타트업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올해는 대구지역 내 주체들과 와디즈 등 다양한 협력 주체들이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한자리에서 스타트업들이 지원사업, 특강, 성공사례담 등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구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이제는 스타트업의 필수과정인 크라우드펀딩이 대구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지원기업들이 100% 모두 펀딩 성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