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62km지점인 경북 칠곡군 석적 포남리 인근에서 진행중이던 화물차의 좌측 앞 타이어가 파손돼 중앙분리대 충돌, 그 충격으로 적재된 차량 부속품(트레일러 부품 축, 길이 1.5m, 두께 20cm) 20여개가 반대방향 및 진행방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사고차량 및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던 차량 9대의 타이어가 파손되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하행선, 상행선 모두 50여분만에 조치해 정상소통되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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