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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용안)에서는 지난 16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인 청인공동생활가정을 위로 방문했다.
현재 침체된 사회전반적인 분위기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방문을 하게 되었다. 청인공동생활가정은 정신지체장애인 5명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지원 나온 보호자 1명이 함께 생활하며, 이들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소규모 사회공동시설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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