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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난 24일 오후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2015년 가뭄대비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별 강수부족으로 인한 가뭄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른 가뭄재해지역 발생에 대해 관계 부서 및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 8개 부서·단체가 가뭄 정보 공유로 한 발 앞선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설동주 안전재난과장은 "올해 가뭄대비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가뭄에 사전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효과적인 가뭄극복을 위한 빈틈없는 재난상황관리와 가뭄대책시설물의 장비에 대한 수시 점검 및 정비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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