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포항세명기독병원, 서비스개선 혁신활동 발대식KTX개통에 따른 의료유출대비 환경개선 활동 시작
포항시 남구보건소와 포항세명기독병원이 지난달 30일 서비스개선을 위한 의료기관 QSS혁신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의료기관 QSS혁신활동은 KTX 개통으로 인한 타지역 의료유출이 예상됨에 따라 병원 내 환경개선을 통해 환자 중심의 공간으로 재편성하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세명기독병원은 의료기관으로서는 최초로 QSS 혁신활동을 추진하며 포스코 혁신지원그룹의 지원을 받아 △3정(정품, 정량, 정위치) 및 5S(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병원의 잠재적인 낭비, 불합리 등의 개선으로 성과 창출 △유지관리 활동 등 중장기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본격적 시행에 앞서 세명기독병원 직원 30여명은 QSS 혁신활동 허브기관인 남구보건소를 벤치마킹했으며, 오는 3일에는 타도시의 병원을 방문해 친절서비스 제공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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