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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의회,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시정질문 돌입

해외신규시장 개척 성과, KTX 개통 등 여건변화에 관광정책 부재...질문에 나선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7/08 [16:12]

포항시의회,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시정질문 돌입

해외신규시장 개척 성과, KTX 개통 등 여건변화에 관광정책 부재...질문에 나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7/08 [16:1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제22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시정에 관한 질문을 펼친다.

이번 시정질문은 모두 7명의 의원이 질문자로 나서게 되는데, 첫 번째 차동찬 의원을 시작으로 복덕규‧김상민‧문명호‧안병국‧박희정‧김성조 의원 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첫 날인 오는 9일에는 ▴차동찬 의원의 해외신규시장 개척 성과와 창조도시 운영위원회의 활동방향에 관한 질문 등 ▴복덕규 의원의 KTX 개통 등 여건변화에 관광정책의 부재에 관한 질문 등 ▴문명호 의원의 창조경제 업무 추진계획 진행에 관한 질문 등 ▴김상민 의원의 포스코 석탄화력발전소 유치추진에 관한 질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10일에는 ▴안병국 의원의 포항제철소의 청정화력 발전설비로 증설 및 교체에 관한 질문 등 ▴박희정 의원의 동빈내항 주변지역 재정비 촉진계획에 관한 질문 등 ▴김성조 의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호호텔 롯데마트 입점 촉구와 관련한 질문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이칠구 의장은 시민들의 의문과 궁금증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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