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뛴다’…이다영 포항시의원, 폭염 피해 축산농가 현장 방문
"친환경에너지 농축산업 및 스마트팜 지원 조례 준비 중"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5/08/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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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가 대표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이다영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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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의회 이다영 의원(복지환경위원회)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7일 흥해읍 축산농가를 방문해 고충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축산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서다.
이 의원은 이자리에서 농가 대표로부터 폭염으로 인한 피해 상황과 특히 전기료 부담, 사료값 인상 등으로 인한 경영난에 대한 해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의원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축산농가들이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동행한 포항시 축산과 직원들에게 "폭염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한편, 이다영 의원은 "농축산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관련 조례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향후에도 관내 농축산어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농어업인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책 개발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