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이번 주 내내 대구지역의 낮기온 최고온도는 33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따라서 주말 잠깐의 비소식을 제외하고는 이번 주 내내 대구는 폭염주의보 속에 이른 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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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폭염 시 설치된 거리 폭염 대피 천막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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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해보다도 1주일 이상 앞당겨 찾아온 폭염에 대응하기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
대구시는 ▲사회 취약계층, ▲공사장 야외근로자, ▲고령 농업인 등 폭염 3대 취약계층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쿨링 포크, 클린로드시스템, 분수, 수경시설 운영 등 소관 분야별 폭염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께서도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실 것”을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