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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과학대 윤선윤 씨 라일라 대회 한국대표 선정

한국 로터리 청소년 리더쉽 대회 1위 대구경북로타렉트 대표 등으로 리더쉽 발휘 인정 받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4 [17:17]

경북과학대 윤선윤 씨 라일라 대회 한국대표 선정

한국 로터리 청소년 리더쉽 대회 1위 대구경북로타렉트 대표 등으로 리더쉽 발휘 인정 받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04 [17:17]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윤선윤(22)씨가 지난 2일 제5회 한국로타리 청소년 리더쉽 대회(한국 라일라)에서 1위의 성적으로 ‘2015년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라일라대회' 한국대표로 선정됐다.

 

2015 브라질 로타리 국제대회는 전 세계에서 참가한 리더들과 연결을 맺고, 국내외 지역사회를 개선하려는 열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수자원, 소아마비,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강연을 듣고 배우는 자리다. 특히 분과토의에 참석해 리더십 기술을 함양하며 평소에 관심 있던 분야를 배울 수 있다. 

▲ 경북과학대학교 윤선윤씨가 한국 대표로 브라질에서 열리는 국제라일라 대표로 선정됐다     © 출처 경북과학대학교

 

윤씨는 대학 특유의 리더쉽과 사회성을 인정받아 대학 봉사동아리(바울아이)회장으로 3년간 동아리를 이끌었으며, 왜관 로타랙트 회원과 2014년 대구·경북 로타렉터(14개 대학교) 대표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수상소감을 묻는 질문에 윤씨는 “너무 큰 상이고, 너무 감사해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과 대학 지도교수님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만큼 저조한 성적으로 방황하던 나를 붙잡아 주셨고, 봉사활동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신 두 분의 지도가 오늘의 저를 만들어 주셨다”며 “한국로타리 청소년 리더십 대회에서 조별 팀장을 뽑았는데, 왠지 하지 않으면 정말 후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초의 고민 끝에 바로 선택한 것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졸업후 병원에서 임상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 유니세프(유엔기구)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는 게 꿈이다. 봉사를 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을 느낄 수있다는 매력이 그를 잡아끈다고 했다.지도교수인 함영희 교수는 “집에서는 효녀(孝女)로 학교에서는 모범생으로 각종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익힌 리러쉽이 이런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된 것 같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국제대회는 6월 3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항공료 및 등록비 전액을 한국로타리 청소년연합에서 지원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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