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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정기 총장의 아름다운 퇴임

경북과학대학교 7대 총장 도정기 7일 오후 퇴임 비정상을 정상화로 돌려놓은 인물로 평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07 [10:39]

도정기 총장의 아름다운 퇴임

경북과학대학교 7대 총장 도정기 7일 오후 퇴임 비정상을 정상화로 돌려놓은 인물로 평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3/07 [10:39]

2010년부터 경북과학대학교를 이끌어 온 도정기 총장이 7일 퇴임했다. 
 
도 총장은 학교법인 경북과학대학교 이사회의 의결로 제7대 경북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돼 2010년 12월 취임한 이후, 3년 3개월여동안 침체됐던 경북과학대학교의 정상화에 노력해왔다.

더불어 대학 구성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간호과 4년제 승격, 개교 20주년 비전 선포 등 그동안 경북과학대학교의 교육역량강화 및 지표관리 향상에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말까지는 임기가 남아 있지만 보통 3월부터 시작하는 당해년도 업무의 지속성을 위해 후임에 맡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퇴임은 ‘아름다운 퇴진’으로 남게 됐다.

도 총장이 취임한 2010년과 달리 지금의 경북과학대교는 임시이사 체제도 벗어나고 정상화를 앞두고 있다. 도 총장은 이날 오후 3시에 있었던 퇴임식에서 “나보다 젊고 유능한 신임총장 영입을 통해 지역특성화 대표대학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화와 소통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8대 경북과학대학교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임총장 초빙을 위한 공모에 들어간다. 공모는 우편과 인터넷을 통해 할 수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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