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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과학대 바울아이,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4:39]

경북과학대 바울아이,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22 [14:39]
경북과학대학교 봉사동아리인 ‘바울아이'가 22일 한국농어촌공사(농어촌자원개발원)가 실시하는 ‘2015년도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지역 대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경북과학대학교 봉사동아리 ‘바울아이’가 지난해 대구보훈요양원 봉사활동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경북과학대학교 제공
 
농촌재능나눔 활동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촌공동체 활성화, 국토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북과학대학교는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 및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다음달 1일부터 7개월간 칠곡군 기산면 봉산2리 어르신 750명을 대상으로 치매검사, 웃음치료 교육, 의료봉사(협압, 혈당), 의료봉사(기본심폐소생술 교육), 건강증진 교육(뇌졸증 예방)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경북과학대학교 봉사동아리 ‘바울아이’ 한 회원이 지난해 대구보훈요양원에 입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고 있다.     © 경북과학대학교 제공
 
경북과학대학교 봉사동아리인 ‘바울아이’는 지난 2002년도에 자발적으로 결성되어 그동안 지역 독거노인 지체부자유자 시설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대학 대표 봉사동아리로 승격되면서 재학생 400여명이 더욱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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