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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군민들의 교통 불편사항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어촌버스의 노선 및 시간을 다음달 1일부터 개편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촌버스의 개편은 모든 농어촌버스의 읍소재지 통과에 따른 지연시간 반영, 중복노선 조정 및 승객이 없는 노선의 과감한 폐지 등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운영으로 주민편의 증대에 중점을 뒀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촌버스 노선·시간 개편 시행 후 수시로 버스 이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파악해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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