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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금연지도원’ 상시 운영

보다 적극적인 금연구역 지도․단속 가능해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5/13 [16:23]

포항시, ‘금연지도원’ 상시 운영

보다 적극적인 금연구역 지도․단속 가능해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5/13 [16:23]
포항시 남․북구보건소가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포항’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중이용시설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금연지도원 제도는 정부의 금연정책 강화에 따라 지난 2014년도에 법이 제정됐으며, 지난 달 20일 남․북구보건소는 각각 2명씩 금연지도원을 위촉했다.

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점검을 위한 단독직무 수행이 가능하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 대한 사진촬영 등 증거 수집과 과태료 부과를 위한 신분증 확인 권한이 주어져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지도 단속이 가능하다.

▲ 금연지도원 활동 모습.     © 포항시 제공
 
특히, 금연구역 제도의 정착이 느린 PC방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미한 사항은 주의, 경고 등 현장 조치하고 관련법 위반자에게는 과태료도 부과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부터 모든 음식점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돼 지난해에 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이 두 배 정도 늘어났다.”며 “금연지도원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연구역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연구역을 준수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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