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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와 교동중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직장체험 공무원 멘토링과 청소년 건강리더 양성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공동체 업무 협약’을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북구보건소와 교동중학교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으로 학생 체험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희 강북보건지소장과 교동중학교 장응찬 교장이 참석해, 앞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른 학생들의 직장체험과 봉사활동, 공동체 생활교육,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교육공동체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북보건지소에서는 시범학교인 교동중과 강북중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영양, 운동, 금연 교육 과정의 ‘북구 청소년 건강리더’ 를 양성한 후 이들 건강리더를 통해 교내 축제 시 건강부스 운영과 건강 캠페인 등도 펼칠 계획이다. 이영희 강북보건지소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보건소와 학교가 공동체를 구성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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