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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보건소, 교육공동체 업무협약 체결

직장 체험 공무원 멘토링 및 청소년 건강리더 양성 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04 [15:54]

대구 북구보건소, 교육공동체 업무협약 체결

직장 체험 공무원 멘토링 및 청소년 건강리더 양성 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04 [15: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와 교동중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직장체험 공무원 멘토링과 청소년 건강리더 양성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공동체 업무 협약’을 4일 체결했다.
 
▲ 협약서 작성 기념 촬영     © 북구청 제공
 
이번 협약은 북구보건소와 교동중학교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으로 학생 체험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희 강북보건지소장과 교동중학교 장응찬 교장이 참석해, 앞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른 학생들의 직장체험과 봉사활동, 공동체 생활교육,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교육공동체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북보건지소에서는 시범학교인 교동중과 강북중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영양, 운동, 금연 교육 과정의 ‘북구 청소년 건강리더’ 를 양성한 후 이들 건강리더를 통해 교내 축제 시 건강부스 운영과 건강 캠페인 등도 펼칠 계획이다.
 
이영희 강북보건지소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보건소와 학교가 공동체를 구성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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