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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IP-STAR기업 ‘(주)원바이오젠’ 대통령상 수상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통한 고도의 결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09 [17:09]

IP-STAR기업 ‘(주)원바이오젠’ 대통령상 수상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통한 고도의 결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09 [17:09]
▲ 원바이오젠 대통령수상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의 IP-STAR기업인 (주)원바이오젠(김원일 대표, 왼쪽 두 번째)이 9일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보호,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 제16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IP-STAR기업은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 전문 컨설턴트들의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3년간 최대 1억5천만원의 지식재산권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기반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써 지난해에 (주)원바이오젠이 선정된 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국내/외 특허출원 및 포장디자인개발 등의 지원사업을 2년째 수혜 받고 있는 기업이다.

대통령상을 수상받은 (주)원바이오젠은 상처의 딱지 생성을 막아주고 상처를 보호(습윤드레싱)해주는 ‘이노폼(Inofoam)'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써, 제품과 기술의 혁신과 보호를 위해 제품과 생산설비 및 브랜드 등의 약 80여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지식재산 강소 기업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주)원바이오젠이 IP-STAR기업으로 선정될 당시의 컨설팅 결과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자산화 해 기업경영에 적극 활용할 경우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통령상의 수상으로 우리센터의 계획인 기술이전과 지식재산기반 R&D사업 등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활용 및 자산화에 시너지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주)원바이오젠 외의 다른 IP-STAR기업들에게도 더욱 적극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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