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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관리과 폐기물관리담당 황인수씨가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賞’ 대통령상 수상자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공무원賞’은 주요 국가시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시책과제 성과가 우수한 공무원을 ‘올해의 공무원’으로 선발, ‘국가시책 우수성과자 인사상 우대지침’에 근거해 특별승진 및 확실한 인사상 우대를 통해 동기를 부여함으로 성과주의를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둔 상훈제도로 시상식은 오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특히, 황씨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대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0~2015년 6년 연속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공무원으로서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환경공학박사 겸 수질관리기술사 및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환경 5개분야 특급기술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2001년 정부선정 신지식인, 2010년 제1회 지방행정의 달인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현재 그는 한국물환경학회 평의원(Councilor, 11~15대 현재),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한국환경산업진흥원 사이버교육강사로서 환경지식과 기술보급에 주력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환경기술인협회 등에서 자문위원 및 환경관리분야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 및 자원화 추진사례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008년과 2014년 두 차례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특별교부세(상사업비) 총 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살맛나는 희망도시 상주를 건설하기 위해 항상 헌신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하는 상주시 공직자들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황씨를 격려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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