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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지난 16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6일 제8대 시장으로 부임해 업무 파악 중이지만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 빠른 대응에 나선 것이다.
강 시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김재원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임이자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을만나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사업이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낙후된 경북북부지역 개발촉진과 관광자원 개발 활성화를 위한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과 좁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주~보은간(국도25호선) 선형개량사업’에 대한 지원 당위성을 집중 설명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국가와지방의 재정이 열악하지만,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투자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국회의원 및 지역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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