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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장마철 우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오는 7월말 까지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 불법행위 단속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04 [17:17]

포항시, 장마철 우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오는 7월말 까지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 불법행위 단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04 [17:1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오는 7월말 까지 한 달간 장마철 불법 환경오염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별 지도·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대기·폐수·폐기물 배출사업장, 가축사육시설 등의 중점관리 대상시설에 대해 3개조 9명의 특별감시반을 운영해 자체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필요시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철저히 차단키로 했다.

 

또한 공휴일에도 ‘환경살리미’를 운영해 하천 순찰 강화 및 폐수다량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다.

 

노언정 환경식품위생과장은 “장마철 비양심적인 환경오염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특별단속 이외에 지역주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신고정신이 요구된다”며 “환경오염 행위 및 사고를 발견했을 경우 지체 없이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 또는 포항시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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