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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공병부사관학교 24명의 남녀 재학생들이 육군공병학교를 찾았다. 공병 병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잡은 것.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병부사관학과를 개설하고 있는 대구공대와 공병병과 장병들의 요람이자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춘 육군공병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學-軍 협력을 체결하고 정예 전투 공병부사관을 육성하기 위해 협력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번 위탁교육에 참가한 전진우(22세) 후보생은 “공병학교에서 잘 짜여진 교육 일정 속에 다양한 교육을 받으면서 평소 궁금하고 어렵게 생각했던 것들을 상당부분 해소함은 물론 향후 진로 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병부사관과(학과장 유복남)는 육군공병학교 외에도 1117공병단 등 學-軍 협력체제를 구축해, 공병 전문기술 습득을 위한 위탁교육, 안보체험 학습, 실무장비 체험학습 등 미래 공병인 육성에 전력을 다하며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모범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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