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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지난 달 30일 본교 풋살 경기장에서 전년도 우승팀 경북여자고등학교외 41개 고등학교 선생님 400여명이 선수로 참가해 '제9회 대구공업대학교 총장 배 전국 고교교사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매년 열리는 연중행사이며, 협동과 단결의 정신을 일깨우고 올바른 참교육과 고교교사 선생님들의 사기충전을 도모하고자하는 의미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올해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학교별로 가족, 학생들이 많이 참가하여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주었다. 경기의 진행방식은 8개 팀이 조별리그전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후에 남는 두 팀이 우승을 놓고 경기를 펼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북여고가 작년에 이어 2년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포항제철공고가 준우승, 덕원고, 한남고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별나 총장은 “이번 풋살대회를 통해 우리대학과 친애하는 선생님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라고, 또한 친분과 유대관계가 깊이 형성되어 서로 상호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늘도 열심히 대회를 즐겨주시고 끝까지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라며 저희대학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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