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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메이크업 분장예술과는 지난 4월 25일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민영)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건강성 증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구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대구공업대학교 메이크업분장예술과는 일반봉사는 물론 전공 특성을 살린 다양한 재능기부 (페이스페인팅, 다문화 여성을 위한 메이크업 특강, 다문화 여성들의 한국 정착을 위한 취업 지원, 가정의 달 행사 협조, 다문화 축제 행사 지원 등)를 통하여 전공 실무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민영 센터장은 “매번 행사를 진행할 때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렇게 상호협력을 하게 되어 행사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대구공업대학교 메이크업분장예술과 진선경 학과장은 “우선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정규과정 외에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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