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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공업대학교,쉴 틈 없는 새내기

자격증 취득 하고자 방과 후 야간 학습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0:36]

대구공업대학교,쉴 틈 없는 새내기

자격증 취득 하고자 방과 후 야간 학습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01 [10: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의 항공정비과 새내기들이 날로 치열해지는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전문 자격증을 취득 하고자 학기 초 부터 쉴 틈이 없이 방과 후 야간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 항공정비과     © 대구공업대 제공

항공정비과는 세계화에 맞춘 교통수단인 비행기의 수효가 팽창하고 있으며, 항공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고 외국 민항사와 저가 항공사들이 정비사 인력을 요청하고 있지만, 정비사가 되기 위해 항공정비에 대한 자격증, 면허, 경력, 외국어 구사 능력 등이 요구됨으로 이에 맞춤식 교육을 하고 있다.

차진훈 학과장은 정규수업과 병행한 야간과 방학을 이용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실무경험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빠른 길이 군의 항공정비 부사관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학생들이 항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1차 목표로 정하여 심화수업을 통한 이론과 실기를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정비부사관이 되기 위해 대구공업대학교을 선택한 김승빈 군은 현재 방과 후의 학습을 하고 있지만 “최종 목표는 민항사 입사를 꿈꾸고 있어 차근차근 준비를 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을 확신 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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