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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 지역예선 뜨겁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예선 참가한 145개팀 중 전국 본선에 나갈 7개팀 선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17 [12:33]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 지역예선 뜨겁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예선 참가한 145개팀 중 전국 본선에 나갈 7개팀 선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17 [12:3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에서 개최한 '농수산식품 창업콘테스트' 대구경북 지역예선대회에 145개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농수산식품 분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테스트는 농식품부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www.a-creative.kr)를 통해 지역별로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다. 
 
지역에서 접수된 아이디어는 바이오식품 52건, 기계자재 26건, 6차산업 25건, 서비스마케팅 14건, 생산 및 축산 12건, IT융합 9건, 종자 및 재료화학 7건 등 총 145건으로 서울경기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 참여비중(32%)이 가장 높았으며, 30대(23%)와 50대(20%), 20대(17%) 등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참여했다. 특히 4,50대의 참가는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증가 현상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2차 발표평가 모습     © 구미시 제공
 
지역예선대회에서는 특히, 1차 서류심사에서 선발된 30개 팀이 2차 대면심사에서 PPT를 통해 창업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다양한 퍼프먼스가 펼쳐졌다.
 
콘테스트 심사 전 과정을 취재했던 방송 관계자들도 "전국 지역 예선심사 중 경북에서 치러진 예선이 가장 흥미롭고 진지한 대회였다"면서 “아이템의 다양성, 의욕과 창의력인 어우러진 세대를 아우르는 대회“라고 평가했다.
 
전국의 지역예선을 통과한 50개팀이 참가하는 전국 본선은 10월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본선을 통해 선발된 10개팀은 10월 28일 개최되는 왕중왕전에 참가한다.
 
경북지역에서 선발된 7팀은 1:1 멘토링을 통해 본선과 왕중왕전에 참여하게 되며, 각 혁신센터별로 운영 중인 창업지원 사업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자격, 테스트 판매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경북창조경제센터 김진한 센터장은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 는 농수산식품 분야도 본격적 아이디어 경쟁과 농식품분야에 새로운 비즈니스 마인드를 심어 주는 또 다른 시작"이라고 밝혔다.
 
향후 농식품부는 KBS와 함께 콘테스트 전 과정을 TV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5시10분에 방송해, 농식품 분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할 계획이다.
 
* 지역 예선에서 선발된 7팀
  •  혁신적 아이디어의 “無謹審農, 과수농업의 혁신 톡봉지” - 신봉수팀
  •  새로운 대마 불사 산업으로 부상 “친환경 창조농업의 대마, 햄프산업” - 노중균 팀
  •  옻나무 기생버섯의 효능 “식품산업의 첨병으로” - 이원용팀
  •  길이조절로 과수나무 지지 “처짐방지용 유인지지대” - 박인숙팀
  •  현미로 글로벌 꿈을 실현 “현미로 만드는 건강 빵” - 최병희팀
  •  만물고기 보약 재탄생 “민물고기 곰탕” - 이진봉팀
  •  복용 인공 재배기술을 “6차산업화의 선도자로” - 윤광서팀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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