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 측에 따르면 18일 오전 날씨 관계로 야외활동을 중단한 채 지역주민들에게 전화해 “지역번호 054로 여론조사 전화가 휴대폰으로 걸려올 수 있다”며 “강석호를 지지한다고 답해 힘 있는 3선으로 만들어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후보는 이어 오후에는 영덕군 영해면 일원에서 열린 ‘2016 영해 독립만세 의거 문화제’ 행사에 참가해 “조상님들이 보여준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경북 북부권·동해안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축사에서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 앞에 온몸으로 맞섰던 조상님들의 애국혼을 상기하면 다시금 국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면서 “작금의 복잡다변한 동북아 정세 속에서 국권수호를 위해 미력이라도 보탤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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