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새누리당 강석호 예비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 국회의원)는 3일 울진군내 직능단체와 시민단체를 두루 방문해 주민들과 만났다고 3일 밝혔다.
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울진군 온정면 농촌지도자회 총회에 참석한 뒤 노인회 총회, 번영회 총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윷놀이 등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하고 담소를 나눴다.
| ▲ 온정면 농촌지도자회 정기총회 방문 모습 © 강석호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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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근남면과 평해읍, 후포면 등지로 다니면서 청·장년 대표들과 어르신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현안을 들었다.
한편 강 후보의 부인 추선희 여사는 이날 봉화군을 방문해 새마을지도자 총회, 부녀회 윷놀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모임 등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