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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포항 북 오중기, ‘72시간 무박 대장정’시작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11 [12:30]

더민주 포항 북 오중기, ‘72시간 무박 대장정’시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11 [12: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13일 투표일을 앞두고 새누리당 독점과 독주를 막고 포항을 변화의 중심으로 만드는데 마지막 혼(魂)을 바치고자 ‘72시간 무박 대장정’을 지난 10일 오전 0시부터 시작했으며 공식선거운동 종료일인 오는 12일 24시까지 이어갈 예정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오 후보 측에 따르면 오중기 후보는 포항경제의 위기에 대한 책임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표를 호소하는 낡은 기득권 세력의 악순환 고리를 끊고 포항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야당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72시간 무박 대장정’을 시작했다. 

특히 자정부터 새벽까지 포항 북구 선거구내 대리운전기사, 청소노동자, 죽도시장 상인, 철강공단 노동자 등 ‘새벽을 여는 포항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민생현장 방문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 오중기 후보는 새벽, 포항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오중기후보 제공
 
지난 10일 오중기 후보는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매고“포항발전의 미래 먹거리는 철강산업과 결별이 아니라 상생할 수 있는 전기차 산업에 있다”며 “72시간 내내 쉼 없이 시민들을 만나 이해시키고 포항이 세계적인 전기차 산업도시로 재도약해야 한다는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 선거 이후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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