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예비후보, “국민 고통이 호재인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3/02 [12:0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국회의원 예비후보(포항·북구선거구)는 2일 논평을 통해 미래통합당을 향해 “당신들에게 국민들의 고통은 정치적 호재일 뿐인가”라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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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예비후보가 출근길 유권자들에게 아침인사를 하고 있다. © 오중기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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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비후보는 최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발언을 지적하며 “지금 시국에 장관경질이니 탄핵이니 정쟁만 일삼는 미래통합당은 더 이상의 정치놀음을 멈추라”고강하게 말했다.
오중기 예비후보는 “코로나를 괴물로 키운 것은 ‘신천지’였다 코로나라19 괴물 앞에서 우리 정치권이 할 일은 온힘을 다해 국민보호에 앞장서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는 것”이라며미래통합당의 반성을 촉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6개 권역에 질본 지역본부를 설치하고 5개 검역사무소를 추가로 세워 지방자치단체와의 상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보건의료 부문에 대한 총선 공약을 지난 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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