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만큼 죽도시장, 영일대 해수욕장 광장 등 광장유세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전략이다.
오중기 후보는 이날“포항이 이렇게 힘들어 졌는데 누구하나 사과하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인구 80만 도시, 소득 5만불 시대를 열어갈 담대한 비전 준비 했다”면서 “무능과 막말 정쟁의 정치를 능력과 비전과 진정성으로 바꿔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중기 후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악수와 명함배포는 자제하고 일명 ‘벽치기’에 집중하고 있다.
오중기 후보는 청와대 선임행정관, 경북도지사 후보(2018, 2014),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민주통합당 비상대책 위원 등을 역임하며 정책전문가로 통하며 지지세를 결집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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