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후보, 코로나 비상대응 중인 포스코 방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3/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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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오중기 후가 25일 포스코 본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오중기 선서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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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국회의원 후보(前청와대 선임행정관)가 25일 포스코 본사를 방문해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 후보는 남수희 제철소장과 최인석 행정부소장 등 주요 간부들을 만나 코로나19 비상상황과 지역경제 침체에 대해 시민기업으로서 책무를 다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특히 오 후보는 “포스코가 공급사, 협력사, 하청기업 등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만큼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 운영에 노고가 많다”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도 앞장 서 달라며, 포스코의 투자 사업 시 지역 업체를 우대해 줄 것과 계획된 신규 투자사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포스코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함에 따라 포스코 발 지역경기 활성화 대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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