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안내 및 위법행위 예방활동 등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 9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포항시남구선관위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공정선거지원단의 지원 자격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라면 응모가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포항시남구선관위에 비치된 지원서 등을 작성해 20일까지 포항시남구선관위에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정선거지원단은 대통령선거일전 60일부터 선거일 후 10일까지 운영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포항시남구선관위에서 별도 통보가 있은 후부터 담당직무에 종사할 예정이다.
포항시남구선관위 관계자는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