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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획정 촉구

달-빛 시민단체 기자회견,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요구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6:44]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획정 촉구

달-빛 시민단체 기자회견,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요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2/07 [16:4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달-빛 시민단체 정치개혁 광주행동과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은 7일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획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2월 7일 정치개혁광주행동과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은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획정을 촉구했다.     © 박성원 기자

 

이들은 “민의를 온전히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실시, 18세 이하로 투표연령 하향, 정당설립요건 완화와 지역정당 인정 등 3대 의제 11대 과제를 확정하고 이를 위해 전국적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개혁 광주행동과 대구시민행동은 “현재의 기초의원 중선거구제는 정치신인을 비롯한 소수정당의 의회 참여를 확대하여 독식구조인 의회를 바꿔내야 한다는 취지임에도 공직선거법 제26조 4항의 ‘4인 이상 선출할 때에는 2개 이상의 지역선거구로 분할 할 수 있다.’는 독소조항 때문에 대부분의 4인 선거구가 2인선거구로 쪼개어져서 오히려 정치신인들과 진보정당의 진출은 더 어렵게 만들고 거대정당의 지방의회 독식을 강화하는 결과를 만들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 광주에서온 정치개혁광주행동 회원이 '기초의원 3~4인 선거구 확대'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이어, “현재의 상황에서 중선거구제 본래의 취지를 살려 지방의회의 다양성과 비례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기초의원 선거구를 3~4인 이상으로 획정해야 한다.”강조했다.

 

한편, 정치개혁광주행동과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은 설연휴전에 광주의 더불어민주당 당사앞에서도 동일하게 기자회견을 통해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획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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